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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TC4200 을 구매하고 나서 많은 것이 바뀌었고 많은 것이 필요하게 되었다.

바뀐 것 중 하나는 기술 문서를 인쇄하는 빈도가 적어졌다는 것이다.
그리고 필요하게 된 것 중 하나는 문서에 마음대로 주석도 달고 메모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그래서 찾아보다 회사 직원이 소개해준 PDF Annotator 이다. 말 그대로 PDF에 주석을 달게 해주는 프로그램 이다.

Adobe acrobat reader는 PDF파일에 저작권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메모도 불가능 하고 불편한 점이 있었는데
이 프로그램을 쓰면 아무 문서나 모두 메모가 가능하기 때문에 좋다.


프로그램의 제조사는
http://www.GRAHL-software.com 이다.
현재는 2.x 버전까지 나와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소프트웨어의 구매 비용은 약 9만원 근처인 것으로 알고있다.

나는 1.5.0.133 버전을 뒷골목 깡패에게서 구해 쓰고있는데 너무 편하고 기능이 좋아서 소개해본다.








프로그램을 띄운 화면이다.
PDF로 된 기술문서를 열어서 필요한 것을 메모도 하고 형광펜으로도 칠해보았다.
타블렛과 연동이 되어서 지우개 기능도 잘 먹고 메모도 잘된다.





아래는 프로그램의 풀다운 메뉴들을 띄워본 것이다. 그냥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한번씩 보면 된다.
주석달기에 꽤 쓸만한 기능들이 많다.




























위에 있는 Extras->Settings에 가면  환경 설정이 가능하다.
환경설정 메뉴들을 한번 보자.

pen 설정이다. 자신이 자주 쓰는 펜들을 설정해서 사용가능하게 해준다.
펜종류, 색, 두께 설정이 가능하다.



지우개 동작에 대한 메뉴이다. 해당항목을 체크하면 주석을 달아놓은 획이나 기본 단위로 지우기가 가능하다.
체크를 해제하면 지우개가 지나간 자리만 지울 수 있다.



PDF와 주석을 화면에 나타내는 품질에 대한 설정이다.
아래에 보면 주의(CAUTION) 표시로 모르면 만지지 말라고 되어 있다.
써보니까 안만지고 써도 크게 문제는 안되는 것 같다.



저장할 때 모드 설정이다.
Always Editable은 항상 주석을 수정 가능하게 저장하는 것이다.
Editable until saving은 문서를 열고 저장하기 직전까지는 작성한 주석을 수정 가능하게 하는 것이고 저장하고 난 후에는
문서와 융합되어 수정이 불가능하게 된다.
not editable은 한번 쓰면 다시 수정이 불가능해진다^^




저장할때 덮어쓰기 확인할지 여부와 백업파일 생성 여부를 체크한다.
백업해야한다면 백업파일 항목에도 체크를 해둔다.



주석의 해상도를 설정하는 부분이다.
주석의 해상도가 높으면 세밀한 주석이 가능하지만 용량도 커질 수 있고 기본 150dpi만해도 크게 문제는 안되는 것 같다.



이상으로 PDF annotator라는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보았다.
타블렛이 서브컴으로 paperless를 꿈꾼다면 굉장히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Posted by LonleyEngi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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